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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 블로그를 통해 여러 정보를 얻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했어요. 어느 날 다른 사람들이 블로그에 몇 년씩 쌓아온 삶의 발자취를 재밌게 구경하다가 문득 나도 나중에 다시 펼쳐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업로드가 현저하게 느리지만 늘 편한 마음으로 저희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소통하고 싶어요. 천천히 쌓여나갈 저희들의 이야기를 지켜봐주세요 :)

저와 남편은 미국 아리조나 피닉스에 있는 한인 교회에서 처음 만나서 2년의 연애끝에 2020년 8월 결혼해서 부부가 되었어요. 두 사람 다 먹는 것,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함께 쉬는 날에는 늘 같이 요리를 해 먹거나 친구들을 초대해서 요리를 하곤 합니다. 

허니문때 다녀온 그랜드 티턴!

About 훈 Hoon:
    4살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와서 텍사스 달라스에서 자랐어요. 달라스 카우보이의 팬이며 텍사스 바베큐를 무척 좋아합니다. 어릴때부터 농구를 정말 좋아해서 매일같이 농구를 했는데 요즘은 무릎이 아파 자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자기가 설계하고 지은 집에 살면서 텃밭에서 채소를 가꾸고 뒷마당에서 닭과 염소를 키우는 전원 생활이 꿈인 사람. 또 새로운 요리를 도전해보는걸 좋아해서 유튜브로 집 설계나 요리 비디오를 챙겨 봅니다.

About 주혜 Juhae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중학교때 필리핀에 1년 반동안 어학 연수를 다녀오고 미국 유학의 꿈을 키웠습니다. 그러다 정말 고등학교때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그리고 남편을 만나 미국에서 살게 됐어요. 고등학생때는 학교에서 농구, 배구, 소프트볼을 다 했을만큼 활동적이었지만 요즘은 집에서 시간 보내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현재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